[10억 루블 해킹] 그리넥스, 서방 탓하지만… 블록체인 데이터는 내부 소행 지목
가란텍스의 후신 격인 그리넥스가 10억 루블(약 1370만 달러)을 잃고 '서방 정보기관의 소행'이라며 발뺌하고 나섰다. 하지만 블록체인 추적 결과는 전혀 다른 이야기를 말해주고 있다. 급작스러운 코인 스왑 정황이 내부 소행을 강하게 시사한다.
⚡ Key Takeaways
Worth sharing?
Get the best Finance stories of the week in your inbox — no noise, no spam.
Originally reported by Chainalysis Blo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