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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디의 반란: 한 핀테크가 콜롬비아 수수료 탐욕 은행들을 무너뜨릴 수 있을까?

하룻밤에 모기지가 두 배로 불어나 집을 잃었다? 악몽이 아니라 콜롬비아 은행의 일상이다. 아디 CEO 산티아고 수아레스가 겪었고, 이제 규칙을 바꾸려 총을 겨누고 있다.

아디 CEO 산티아고 수아레스, 콜롬비아 은행 스카이라인 앞에 서서

⚡ Key Takeaways

  • 개인 은행 트라우마에서 탄생한 아디, ARR 2억 달러·300만 사용자에 이미 흑자 𝕏
  • 콜롬비아 수수료 함정·소외 피하는 맞춤 BNPL, 테크와 현지 특화로 𝕏
  • 회의적 전망: 국내 승리 유력하나 글로벌 확대·은행 반발이 과제 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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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tech Pul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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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iginally reported by Fintech Nex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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